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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일 9명·6일 낮 4명 신규 확진...확산세 진정 양상

  • 기사입력 : 2021년09월06일 18:23
  • 최종수정 : 2021년09월06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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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 제주도가 9월 들어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빈도가 줄어들었다. 지난 5일 한자리 숫자인 9명이 나왔고 6일도 오후 5시 현재 4명이 확진됐다. 이달 들어서 49명이 확진돼 확신세가 수그러들고 있는 양상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하루 동안 총 1716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9명이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 제주도가 9월 들어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 빈도가 줄어들었다.  2021.09.06 tcnews@newspim.com

신규 확진자 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6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유증상자다.

6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2657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134명이다.

도내 가용병상은 509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629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6일 0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38만 6739명이며 접종 완료자는 22만 5971명이다. 이는 제주도 전체 인구대비 1차 접종률은 57.3%, 완료율은 33.5%다.

접종 목표인 접종 대상 인구수(57만 5116명) 70%(40만 2580명)와 비교할 때 1차 접종률은 96.1%, 완료율은 56.1%다.

tc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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