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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 많은 비...22일 오전까지 30~100㎜ 예상

  • 기사입력 : 2021년08월21일 13:17
  • 최종수정 : 2021년08월21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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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21~22일 새벽까지 충북에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오전부터 충북 11개 시군 전역에서 비가 시작돼 22일 오전 4시까지 3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뉴스핌DB]

낮 최고기온은 24~27.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계곡이나 하천 상류에 내리는 비나 소나기로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저지대 주민은 침수와 하천범람 등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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