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네이버웹툰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의 '삼'작가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웹툰캠퍼스의 간판 프로그램 '만화가 있는 저녁'을 오는 25일 오후 7시에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만화가 있는 저녁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로 평소에 만나보기 힘든 유명 웹툰 작가를 만날 수 있는 토크 콘서트이다.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는 2019년 네이버웹툰 최강자전 대표작으로 기존의 클래식 한 로맨스 판타지에 궁중 서스펜스를 가미한 작품이다.
삼 작가는 이날 실시간 채팅으로 참가자들과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고 사인 굿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웹툰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작가에게 궁금했던 질문도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대전웹툰캠퍼스는 오는 9월 29일 오후 7시 네이버웹툰에서 '윈드브레이커'를 연재하는 조용석 작가를 초대해 두 번째 만화가 있는 저녁을 진행할 예정이다.
ra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