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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검언유착' 의혹 보도부터 이동재 前기자 무죄 선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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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검언유착' 의혹 보도부터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1심 무죄 선고까지>

◇2020년
▲3월31일 MBC, '신라젠 사건 수사 관련' 채널A 기자-현직 검사 간 유착관계 의혹 보도
▲4월7일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동재 채널A 기자·현직 검사 협박 혐의로 검찰 고발
▲4월28일 검찰, 채널A 본사·이동재 기자 자택 등 5곳 압수수색
▲5월1일 검찰,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 참고인 조사
▲5월13일 검찰, '검언유착' 제보자X 지모 씨 참고인 조사
▲5월25일 채널A, 진상조사 보고서 발표…"회사 개입 없어…검찰 관계자와 논의 확인 안돼"
▲6월8일 검찰, 이동재 기자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
▲6월14일 이동재, 대검에 전문수사자문단 소집 요청…"현 수사팀 신뢰 어렵다"
▲6월17일 한동훈 입장 발표…"취재·수사에 관여한 사실 없다"
▲6월19일 대검, '검언유착' 의혹 전문수사자문단 소집 결정
▲6월25일 법무부, 한동훈 법무연수원 전보 조치·직접 감찰 착수…채널A, 이동재 해고
▲7월2일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 수사지휘권 발동…"수사자문단 중단"
▲7월9일 대검 "서울중앙지검이 자체 수사"…윤석열, 추미애 지시 사실상 수용
▲7월15일 검찰, 이동재 강요미수 혐의 구속영장 청구
▲7월17일 법원, 이동재 구속영장 발부…"구속수사 불가피"
▲7월21일 검찰, 한동훈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
▲7월24일 검찰수사심의위, 이동재 수사계속·기소 및 한동훈 수사중단·불기소 의결
▲7월29일 검찰, 한동훈 휴대전화 유심 압수수색…한동훈-정진웅 당시 형사1부장 몸싸움 후 쌍방고소
▲8월5일 검찰, 이동재 '강요미수 혐의' 구속기소…한동훈 공모관계는 적시 안 해
▲8월26일 법원, 이동재 첫 재판…공소사실 전면 부인
▲10월6일 이철, 이동재 재판서 증언…"이동재 편지에 공포감 느껴"
▲10월7일 이동재, 법원에 보석 청구
▲10월27일 검찰, 정진웅 '한동훈 독직폭행 혐의' 불구속 기소

◇2021년
▲1월20일 법원, 정진웅 첫 재판…"정당한 직무 수행" 혐의부인
▲2월3일 법원, 이동재 보석 석방…법관 정기 인사로 이동재 재판부 변경
▲5월14일 검찰, 이동재 징역 1년 실형 구형…이동재 "공익적 취재"
▲5월21일 한동훈, 정진웅 재판서 증언…"우연히 벌어진 일 아냐"
▲7월9일 검찰, 정진웅 징역 1년 실형 구형…정진웅 "한동훈 폭행 의도 없었다"
▲7월16일 법원, 이동재 1심 무죄 선고…"강요미수 인정 안돼"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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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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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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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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