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전주지역 내 전통한지 제조업체의 시설과 장비 개선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역한지 수요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주전통한지의 품질 향상 및 고용 친화적 기업 환경을 조성키 위한 것이다.

또 전통한지 제조업체들의 열악한 작업 환경을 개선해 전통한지 제조의 길을 걸어온 장인들의 기술 계승, 제품 개발 등을 돕고 전주전통한지의 매출 증대를 위해 진행된다.
김선태 원장은 "전주 전통한지의 계승 및 확산 보급을 위해 지역 내 전통한지 제조업체들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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