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얼어붙은 상계 재건축 vs 속도나는 성수 재개발…'조합원 양도금지' 후 온도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조합원 양도 제한'에 재건축 단지들 당황…안전진단 완화 '기약없어'
'정비구역 끝난' 성수재개발 영향 없다…조직개편 통과로 추진력 상승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울 재건축과 재개발 시장에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재건축의 경우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조합원 지위 양도를 더 까다롭게 바꾼 데다 안전진단 규제가 풀릴 기미도 없어 내년 선거철 전까지 큰 진척이 없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반면 성동구 성수지구처럼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재개발 지역은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 규제 완화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데 이어 주거공급 기능을 강화한 조직개편안도 통과된 만큼 재개발에 강한 추진동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 '조합원 양도 제한'에 재건축 단지들 당황…안전진단 완화 '기약없어'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부와 서울시가 지난 9일 정비사업의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기간을 앞당기는 정책을 발표한 후로 재건축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졌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2021.06.16 sungsoo@newspim.com

서울시는 재건축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시점을 '조합설립 이후'에서 '안전진단 통과 이후부터 조합설립 전'으로 앞당기는 조치를 발표했다. 재개발의 경우 '관리처분 이후'에서 '정비구역 지정 이후부터 관리처분 전'으로 앞당겨진다. 서울시와 국토부는 도시정비법 개정을 통해 오는 9월부터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에 해당되는 재건축 단지들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목동 신시가지 6단지,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수정·미성·광장아파트 등 다수 단지들이 있다. 이들은 아직 조합이 설립되지 않았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조합원들은 이번 대책으로 조합원 지위를 양도하기가 어려워졌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할 경우 조합원들이 분담금을 내야 한다. 재건축 분담금이란 재건축 사업에서 조합원이 권리가액을 초과해 분양받는 경우 추가로 분담해야 하는 금액을 말한다.

기존에는 조합원들이 '프리미엄'을 받고 조합원 지위를 팔아서 새 정착지를 찾아 나설 수 있었다. 하지만 대책이 시행되면 이들은 조합원 지위 양도가 어려워져 현금 청산을 당할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사업 초기인 안전진단 단계에서부터 사업 추진 동력을 상실할 우려가 있다.

실제로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6단지는 2차 정밀 안전진단 신청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 안전진단 요건 완화와 같은 규제 완화책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이유에서다. 안전진단은 재건축 사업의 첫 관문이다. 안전진단을 통과해야 정비구역지정, 조합설립,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을 건의했다. 현행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은 주거환경·설비 노후도 등 주민 실생활과 관련된 부분에 중점을 두지 않고 있는데, 이를 보다 현실적인 기준으로 바꿔달라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안전진단 규제가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줄줄이 안전진단 문턱을 못 넘고 있어서다. 1320가구 규모의 강동구 재건축 단지인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는 최근 2차 정밀 안전진단(적정성 검토) 결과 'C등급'을 받아 재건축에 고배를 마셨다.

정밀 안전진단은 등급별로 ▲A~C등급 유지·보수(재건축 불가) ▲D등급 조건부 재건축(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필요) ▲E등급 재건축 확정 판정으로 나뉜다. D등급 이하를 받아야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다.

D등급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나 국토안전관리원(옛 한국시설안전공단)의 2차 정밀 안전진단(적정성 검토)을 거쳐 최종 통과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고덕주공9단지는 앞서 1차 안전진단에서는 D등급을 받았었다.

다른 주요 재건축 아파트들도 비슷한 처지다.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9단지와 11단지는 둘다 1차 안전진단을 통과했지만 2차 적정성 검토 단계에서 C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막혔다.

◆ '정비구역 끝난' 성수재개발 영향 없다…조직개편 통과로 추진력 상승

반면 성동구 성수동 등 주요 재개발 사업은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시와 국토부가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기간을 앞당겼지만 성수지구는 이미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기 때문에 영향이 없다는 분석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열고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 재개발 사업을 수정의결했다. 이로써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는 작년 3월 조합 설립 후 약 1년 만에 건축심의 단계에 접어들었다. 재개발은 조합 설립 이후 교통영향평가, 건축심의 절차를 거친 뒤 사업시행 인가를 받는 절차로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강 공공성 재편사업 개발예시 [자료=서울시]

2지구는 그동안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중 유일하게 교통영향평가 단계를 통과하지 못했다. 나머지 1·3·4지구가 건축심의 단계를 진행하고 있는데 2지구만 속도가 뒤처진 것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2지구에 대해 "다른 구역과 함께 속도를 맞출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이번에 2지구도 건축심의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성수전략정비구역은 한강변 50층 아파트 건설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009년 '한강 르네상스 계획'에 따라 이 지역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서울 일반주거지역 아파트 단지를 최고 35층까지만 지을 수 있도록 규정한 '2030 서울플랜'이 나오기 전이다. 오 시장이 다시 시장이 되면서 '50층 층고 완화'가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 시장의 조직개편안이 이번에 서울시의회를 통과한 것도 재개발 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편안에서는 도시계획국 등에 분산됐던 주택공급 기능이 통합·일원화됐다.

기존 2급과 3급이던 '주택건축본부'는 '주택정책실'(1급)로 확대됐다. 또한 '주택기획관'(3급)은 '주택공급기획관'(3급)으로 재편됐다. '도시계획국'에서 담당했던 아파트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능은 '주택정책실'로 이관돼 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주택공급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재개발의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도 투기수요 차단 목적일 뿐 실거주자에게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재개발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시점은 '관리처분 이후'에서 '정비구역 지정 이후부터 관리처분 전'으로 앞당겨졌다.

오 시장이 지난달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등 재개발사업 규제완화를 발표해 서민들 주거용 부동산인 빌라시장에 투기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우려됐는데,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조치다.

또한 정비구역 지정일부터 2년 이상 추진위원회 설립 신청이 없는 경우 예외적으로 조합원 지위양도가 가능하게끔 해 소유자들의 재산권 침해를 다소 완화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서울 재건축과 재개발 시장에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보고 있다. 집값 폭등 위험이 높은 재건축보다는 재개발 사업이 더 활성화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재건축은 내년 선거철이 다가오기 전까지는 규제가 크게 완화되기 어려워 보인다"며 "반면 재개발은 서울시 조직개편, 공공기획 등 여러 요소에 힘입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