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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넥슨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스폰서십 체결

리그 중계방송, 경기 트랙 전광판 등 마케팅

  • 기사입력 : 2021년02월17일 09:57
  • 최종수정 : 2021년02월17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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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신한은행은 넥슨과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대회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즌 공식 명칭은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이다. 카트라이더를 주로 즐기는 라이더가 MZ세대임을 고려해 20대 고객에게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금융 브랜드인 'Hey Young'을 담았다.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신한은행은 넥슨과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대회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2021.02.17 milpark@newspim.com

신한은행은 대회 기간 동안 넥슨의 생중계 방송을 비롯해 경기 트랙 전광판, 리그 온라인 콘텐츠 및 웹사이트에서 'Hey Young'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카트라이더 리그는 국산 게임 e스포츠 대회 중 최장수 리그다. 지난해 11월 열린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은 총 시청자 수 60만여명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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