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증권

[특징주] 앤씨앤, 현대차 반도체 공급 소식에 강세

  • 기사입력 : 2021년02월04일 10:22
  • 최종수정 : 2021년02월04일 10:2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앤씨앤이 자회사가 현대차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4일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앤씨앤은 오전 중 전일종가대비 29.87% 오른 674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직전 신고가는 지난달 27일 발생한 6460원이었다. 이후 10시13분 기준 전일종가 대비 21.77% 오른 632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5일동안 외국인은 10만 6342주 순매도 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3만 3742주 순매도, 13만 5488주 순매수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앤씨앤의 자회사인 넥스트칩이 개발한 차량용 반도체 'ISP'(Image Signal Processor)를 현대차 모델에 적용중이라고 보도했다.  

lovus23@newspim.com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하이브리드 기사'입니다.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