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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지부 직원 코로나19 확진…권덕철 장관도 자가격리

  • 기사입력 : 2021년01월26일 19:17
  • 최종수정 : 2021년01월26일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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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보건복지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또 다시 뚫렸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저녁 "오늘 오후 보건복지부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자체적으로 격리를 하며 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열린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 제6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추진방향과 의료인력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1.01.15 yooksa@newspim.com

방역당국이 또 다시 코로나19에 노출되면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3월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복지부 직원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해당 직원이 근무했던 층의 사무실 일부를 일시 폐쇄하고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취했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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