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LG전자 "올레드 TV, '게이밍'으로 MZ세대 공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서 올레드 TV 디지털 영상 공개
게임 애호가·MZ세대 관심 높은 게이밍 소재 활용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LG전자가 LG 올레드 TV의 게이밍 성능을 앞세워 MZ세대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미국에서 LG 올레드 TV의 게이밍 성능을 알리는 세 편의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LG전자가 MZ세대 관심이 높은 게이밍을 소재로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성능을 알리는 마케팅을 강화한다. 배우 올리비아 문(Olivia Munn)이 LG 올레드 TV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LG전자] 2020.12.21 iamkym@newspim.com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올리비아 문(Olivia Munn), 미식축구리그 슈퍼스타 리차드 셔먼(Richard Sherman), e스포츠스타 아르투르 바바예프(Artour Babaev)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영상에 출연했다.

실제 게임 애호가로 알려진 이들은 영상에서 LG 올레드 TV로 최신 콘솔 게임을 즐기며 뛰어난 게이밍 몰입감을 경험했다. 올리비아 문은 "LG 올레드 TV를 켜자마자 멋진 컬러와 생생한 게임 영상에 매료돼 이제는 올레드 TV 없이 게임을 즐기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LG전자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이밍 콘솔 엑스박스 시리즈 X와 공동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LG 올레드 TV만의 강점인 '4S(Sharp, Speedy, Smooth, Slim)'로 뛰어난 게이밍 성능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샤프(Sharp)는 정확한 블랙이 만드는 선명함, 스피디(Speedy)는 빠른 응답속도와 높은 몰입감, 스무드(Smooth)는 역동적 움직임도 매끄럽게 표현하는 화면, 슬림(Slim)은 라이프스타일 선도 디자인을 의미한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압도적 화질은 물론 ▲1ms 응답속도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라데온 프리싱크(Radeon FreeSync)와 같은 그래픽 호환 기능 ▲총 4개의 HDMI 2.1 포트 탑재 등 최고 수준의 게이밍 성능을 갖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 유력 매체들도 차세대 게이밍 경험을 몰입감 있게 즐기기 위한 최적의 TV로 LG 올레드 TV를 꼽는다.

최근 미국 리뷰 전문 매거진 기어패트롤(Gear Patrol)은 '차세대 게임 콘솔 구매 시 TV도 함께 구매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X 등 강력한 성능의 콘솔 기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이를 가장 아름답게 구현하는 TV와 연결해야 한다"며 LG 올레드 TV를 언급했다.

또 다른 미국 IT 전문매체 씨넷(Cnet)은 올해 연말 선물을 위한 최고의 TV로 LG 올레드 TV를 선정했다. 씨넷은 "LG 올레드 TV는 지금껏 테스트한 제품 가운데 최고"라며 "이 제품의 뛰어난 게이밍 기능은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X와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LG전자 HE사업본부 백선필 TV상품기획담당은 "LG 올레드 TV만의 차원이 다른 사용자 경험을 앞세워 최강 게이밍 TV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