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오는 31일까지 연장 운영해 동절기 산불예방 활동체계를 구축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산불방지대책본부 연장운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진화대 103명과 유급감시원 233명 등 산불종사원들을 내년 1월 31일까지, 산불진화 임차헬기를 내년 1월 2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집중 단속, 산림인접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및 무속행위상습지 지속점검, 헬기 담수지 4개소 결빙방지장치 지속 가동 등 동절기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아울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앰프 및 진화차량·이통장 차량앰프를 이용한 계도방송과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및 파쇄처리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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