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논산시의회는 9일 제21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황명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출석한 가운데 김만중 의원이 시정 질문에 나섰다.
김만중 의원은 "마을자치∙주민자치가 마을공동체 등 시민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고, 논산시민의 성숙한 자치의식 수준과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의 계획과 추진 방향"을 주문했다.

이어 "관광은 논산시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기에 탑정호의 관광자원과 논산시의 다른 관광 포인트와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과 이를 이용한 장기적인 로드맵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이에 대한 계획"을 질문했다.
또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되어가고 있는 우리시에 일종의 전환점인 동시에 도약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와 연계한 일자리를 어떻게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검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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