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가을 거실 인테리어에 딱"..에이비퍼니쳐 '에오스 패브릭 소파'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추석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찌는 듯한 무더위가 가시고 한낮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며,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다. 가을을 맞아 여름내 입었던 짧은 옷들 대신, 긴 티와 긴 바지들을 옷장에서 꺼내 놓으며 본격적인 가을맞이에 들어간 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홈 인테리어와 카페 인테리어도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가을 인테리어로 변경되고 있다.

이에 홈 인테리어를 비롯한 카페 인테리어, 업소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에이비퍼니쳐(abfurniture)'가 2020년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고단한 하루의 끝에 부드럽고 편안한 휴식을 가져다줄 '에오스 패브릭 소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비퍼니쳐 에오스 패브릭 소파

에이비퍼니쳐의 '에오스 패브릭 소파'는 1인용과 2인용 총 2가지로 출시됐으며, 인테리어 공간 활용을 위해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돼 원룸이나 아파트 거실 인테리어, 카페 인테리어 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좌석 부분을 넓게 쓸 수 있도록 팔걸이 두께를 3.5cm로 최소화했으며, 팔걸이와 등받이의 수평형 디자인으로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베이직한 모노톤의 그레이 컬러로 차분하고 안락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으며, 블랙 스틸 프레임을 사용해 세련됨을 더했다. 시각적으로는 가죽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지만 촉감은 부드러운 패브릭을 느낄 수 있는 패브릭 소재로, 기존 패브릭과는 차별화된 유니크한 재질로 구성돼 있다.

소파의 다리 4개만 조립하면 되는 간단한 조립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시 쿠션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쿠션은 안정감 있는 두께로 구성해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며, 커버 분리가 가능하도록 쿠션에 지퍼를 달아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하도록 했다.

아울러 에이비퍼니쳐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추석을 맞아 추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이비퍼니쳐의 '추석맞이 빅세일 이벤트'에서는 에오스 쇼파를 포함하여 에이비퍼니쳐 BEST 의자 7종과 '몽글 벨벳 쇼파', 신규 홈 카페 테이블 '더스' 등 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에이비퍼니쳐 관계자는 "2020년 가을을 맞아 홈 인테리어부터 카페 인테리어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에오스 패브릭 소파를 출시했다"며 "또한 다가오는 가을, 겨울을 맞아 다양한 트렌드의 인테리어 신제품이 출시되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2부(재판장 김용중)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에 대한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은 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강 의원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에 다시 심사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었다. 법원은 지난 3일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강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hong90@newspim.com 2026-03-26 17:53
사진
'고문기술자' 이근안, 88세로 사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독재정권 시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이근안 전 경감이 숨졌다. 26일 경기일보에 따르면 이근안은 전날 사망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구 동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 상태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20분으로 예정됐다. [사진=뉴스핌 DB] 이근안은 1970~80년대 치안본부 대공수사관으로 근무하며 각종 공안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강압 수사와 고문을 주도한 인물이다. 전기고문 등 가혹 행위를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고문기술자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과 옥살이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사망한 고 김근태 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 의장 역시 1985년 9월 4일 '민청련 결성' 사건으로 구속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이근안 등으로부터 전기고문과 물고문을 당한 바 있다. 주화 이후 그의 행적은 국가폭력의 상징으로 재조명됐다. 고문 의혹이 불거지자 1988년 수배됐고 약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가다 1999년 자수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가 관여한 공안 사건 가운데 일부는 이후 재심에서 조작 정황이 인정되며 무죄가 선고되기도 했다. 이근안의 가혹 행위에 못 이겨 간첩이라 허위 자백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납북어부 정규용씨도 2014년 38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도 '서울대 무림 사건'과 관련해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국가의 사과를 권고한 바 있다. 2006년 출소 이후 이근안은 종교 활동을 하며 공개적으로 과거를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나, 피해자들과 시민사회에서는 사과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생전 자서전에서 "간첩과 사상범을 잡는 것은 애국이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해 논란이 이어졌다. 그는 또 자신을 소재로 한 영화 '남영동 1985'에서 묘사된 고문 행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yuniya@newspim.com 2026-03-26 19: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