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 입암동 한 아파트에서 축대가 무너지면서 가스 배관을 파손해 가스가 누출돼 주민들이 대피 중이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 가스안전공사, 강릉시에서 출동해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총 17동으로 914세대가 거주하는 대단위 아파트이다.
grsoon815@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 입암동 한 아파트에서 축대가 무너지면서 가스 배관을 파손해 가스가 누출돼 주민들이 대피 중이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 가스안전공사, 강릉시에서 출동해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총 17동으로 914세대가 거주하는 대단위 아파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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