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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 모집…최대 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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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9일까지 2020년 수출바우처사업 3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중진공] 2020.06.01 lkk02@newspim.com

수출바우처사업은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를 온라인 포인트 형태로 지급해 수출 역량에 맞도록 맞춤형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3차 모집에 281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선정기업에게는 지난해 수출규모 등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중진공은 수출유망 기업들을 수출성장단계별로 지원하는 '성장 바우처'와 혁신성장 유망기업을 전략 지원하는 '혁신 바우처'로 구분해 모집한다. 혁신바우처 대상은 글로벌강소기업, 브랜드K 기업,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스마트공장 보급기업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정책지원 효과 강화를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용을 유지하거나 확대한 기업과 진단키트 제조, 감염증 예방 등 K-방역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중진공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권역별로 현장평가 대신 비대면 위주의 평가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문의는 바우처 지원센터로 하면된다.

김현진 중진공 수출마케팅사업처장은 "코로나19로 수출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바우처사업이 수출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중기부와 함께 협력해 중소기업 수출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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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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