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대여 목적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우시 생산시설 보완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자금 대여'라고 설명했다.
자금 대여는 오는 16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분할해 실시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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