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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일정] 헬릭스미스, 불성실 공시 법인 지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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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다음은 13일 국내증시 주요일정이다.

<코스피>

◇주주총회

▲부광약품
▲코스모신소재
▲삼광글라스
▲하이골드3호
▲대한유화
▲국도화학
▲메리츠종금증권
▲금호석유화학
▲삼원강재
▲한미반도체
▲메리츠금융지주
▲조흥
▲메리츠화재
▲하이골드12호
▲DB손해보험

◇전환사채(CB) 행사
▲카카오(주당 발행가 11만8786원 보통주 16만8368주 상장)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카카오(주당 발행가 8만643원 보통주 2만7730주 상상)

◇유상증자
▲하나투어(주당 발행가 5만5500원 보통주 232만3000주 상장)

<코스닥>

◇주주총회
▲하나금융14호스팩
▲하나금융13호스팩
▲하나머스트제6호스팩
▲하나금융11호스팩
▲이더블유케이
▲하나금융9호스팩
▲아바코
▲큐에스아이
▲아이컴포넌트
▲제이웨이
▲신스타임즈
▲GS홈쇼핑
▲풍국주정
▲동일철강
▲대호피앤씨
▲삼천당제약
▲하나금융15호스팩

◇불성실 공시 법인 지정
▲헬릭스미스(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 정정 지연공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
▲티앤알바이오팹(주당 발행가 1684원 보통주 6700주 상장)
▲엔지켐생명고학(주당 발행가 2만9000원 보통주 5000주 상장)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주당 발행가 7850원 보통주 6만4000주, 주당 발행가 1만6000원 보통주 1만5000주 상장)

◇전환사채(CB) 행사
▲파수닷컴(주당 발행가 3581원 보통주 8만3775주 상장)
▲젬백스(주당 발행가 1만921원 보통주 1만8313주 상장)
▲국일제지(주당 발행가 836원 보통주 41만8660주 상장)
▲에코마이스터(주당 발행가 7561원 보통주 6만6128주 상장)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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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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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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