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찰 공무원 1위 해커스, 2020 경찰 1차 시험 합격 최종점검 마무리 특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2020년 경찰공무원 채용 인원이 증가하면서, 경찰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2020년 경찰공무원 1차 시험이 4월 4일(토)에 치러질 예정으로 경시생들에게는 시험까지 약 50일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다.

이에 노량진 경찰학원 및 경찰공무원 인강으로 추천받는 챔프스터디 해커스경찰은 2020년 1차 경찰 시험에 대비해 다양한 마무리 학습 콘텐츠를 준비하고, 경찰공무원 필수과목 및 3법 강사들의 최종 마무리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커스경찰은 2020년 1차 대비 최종 마무리 특강을 3월 23일(월)부터 일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특강을 통해 경찰공무원 시험과목을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강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기출을 공략해 마지막 1%까지 빈틈없는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각 과목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시험에 대비할 예정이다.

경찰공무원 1차 시험 최종 마무리 특강은 핵심 이론을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키워드 중심의 요약을 정리해 완벽하게 이론을 마무리한다. 또한 수험생은 해당 특강에서 경찰시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출제 예상 문제를 풀면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2020년 1차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고자 하는 수험생,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파트를 집중적으로 반복하며 효과적인 마무리 학습을 원하는 수험생, 경찰공무원 영어/형법/형소법/경찰학개론 과목의 마무리 학습 전략을 통해 실전 감각을 향상시키고 싶은 수험생, 해커스경찰의 스타강사들의 막판 비법 자료를 통해 시험 직전 출제 유력한 부분을 정리하고 싶은 수험생 등 경찰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특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커스경찰 측은 "해커스경찰의 최종 마무리 특강을 통해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 포인트만 집중 공략하고 취약한 영역을 보완한다면, 20년 1차 경찰 필기시험에서 고득점으로 합격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커스경찰 수강생의 경우 경찰공무원 1차 시험 최종 마무리 특강 5만 원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특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경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커스경찰 사이트에서는 경찰공무원 시험일정과 경찰 시험 경쟁률, 경찰 시험 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해커스경찰은 토익, 영어, 자격증 인강을 제공하는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해커스자격증 등으로 유명한 해커스 교육그룹의 경찰공무원 교육 전문 브랜드다. 해커스공무원과 해커스소방도 수험생의 최단기 공무원 합격을 위해 힘쓰고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