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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아이엘츠, 아이엘츠 실전 커리큘럼 대규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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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직 강사 최신경향 문제풀이 강의
캠브리지 14강의, CDT 모의고사 무료 배포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edm아이엘츠는 2020년 새해를 맞아 인터넷강의(인강)를 아이엘츠 단기 합격에 최적화된 실전 강의를 대규모 업데이트하고, CDT 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제 영어능력평가시험인 아이엘츠(IELTS)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해외대학 입학, 취업, 이민 등에 활용 가능하며 매년 220만여 명이 응시하고 있다.

edm아이엘츠는 단기 합격에 최적화된 실전 강의를 대규모 업데이트하고, CDT 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한다. [사진=edm아이엘츠]

아이엘츠는 영국에서 출제, 채점되는 시험인 만큼 실전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 이에 edm아이엘츠가 2020년 아이엘츠 단기완성을 위해 최신 경향의 실전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실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edm아이엘츠 인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국 현지 아이엘츠 학습 기관인 Kings IELTS와 제휴를 시크릿 커리어를 보유한 영국 현직 강사들의 영역별 이론 강의와 최신경향 문제풀이 강의를 제공한다.

최대 아이엘츠 강의 34년 경력을 보유하고 런던, 옥스퍼드 등에서 실제 아이엘츠를 가르치는 강사들이 직접 강의한다. 현재 Overall 4.0~6.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영역별 이론 강의가 제공되고 있으며,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최신 경향 문제풀이 강의를 추가 오픈했다. 문제풀이 강의는 최신 경향이 반영된 문제들과 영국 현지 강사진의 전문적인 풀이 전략을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아이엘츠 시험 주관사인 케임브리지가 편찬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로 구성된 최신 케임브리지 아이엘츠 14 전 영역 강의도 제공한다. 학생들이 케임브리지 14에 담긴 실전 전략을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edm아이엘츠 인강 강사들이 유형별 문제 접근부터 풀이 방법까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실전 시험에 완벽 대비하기 위해 26만 원 상당의 컴퓨터로 응시하는 아이엘츠 시험인 CDT(Computer-delivered IELTS)를 연습해볼 수 있는 CDT 모의고사도 제공한다. 실제 CDT 시험과 동일한 화면으로 구성돼 시험 감각을 높일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모의고사를 치러보고 반복 실전 훈련이 가능하다.

현재 edm아이엘츠 인강 회원가입 시 CDT 모의고사 1회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리패스 수강 시 CDT 모의고사 풀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edm아이엘츠 어학원도 2020년 새해를 맞아 방문 상담 이벤트와 동시등록 이벤트를 연다. 방문 상담만 받아도 선착순 50명에게 '아이엘츠 스피킹 for Beginners', '아이엘츠 실전 모의고사' 교재와 2020년 카카오프렌즈 캘린더를 증정한다.

또 방학 동안 아이엘츠를 완벽하게 정복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2~3개월 동시 등록 시 최대 91만 원 상당의 혜택을 증정하는 '동시등록 이벤트'를 연다. 오전종합반과 스파르타반 동시 등록 시 수강료 할인 혜택 및 CDT 모의고사 풀 패키지, IELTS 단어 교재, 스피킹 테스트 무료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edm아이엘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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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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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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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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