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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18(금)

기사입력 : 2019년10월18일 07:39

최종수정 : 2019년10월18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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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태풍 하기비스 희생자, 절반이 70세 이상 고령자/요미우리
台風犠牲、半数は70歳以上…自宅浸水や車転落

- 도쿄올림픽 마라톤, 삿포로 개최 전망...코스도 경비도 '백지'/닛케이
五輪マラソン、一転札幌へ コースも警備も白紙

- 반도체 시황, 회복 기조...TSMC, 5분기 만에 영업익 증가/닛케이
半導体市況 回復基調に TSMC、5四半期ぶり増益 5Gけん引、受注好調

- 문대통령의 친서지참 검토...이낙연, 아베 총리와 회담/아사히 (단독인터뷰)
文大統領の親書持参を検討 韓国首相、安倍首相と会談へ

- 이낙연 총리, 한일의 차이, 이해와 배려를/아사히
日韓の違い、理解し配慮を 韓国・李首相

- 한국에 수출규제 강화, 극비리 결정...공표는 G20후·참의원선거 전/아사히
極秘決定 公表はG20後、参院選前 韓国への輸出規制強化

- 아베 총리, 18일 각의서 하기비스 '특정비상재해' 지정/NHK
台風19号 あす「特定非常災害」指定を閣議決定へ 首相

- 일본 예술문화진흥회, 문화조성요강에 '공익성'...부적당하면 불교부/아사히
文化助成要綱に「公益性」 「不適当」なら不交付 芸文振が改正

- IOC회장 "삿포로로 옮기기로 결정"...도쿄올림픽 마라톤/산케이
「札幌市に移すことに決めた」とIOCバッハ会長 五輪マラソン札幌開催へ

- "북방영토에서 하는 건 어떤지"...도쿄도지사, 마라톤 변경안에 반응/산케이
「北方領土でやったら」 マラソン変更案で小池都知事

- 구로다 BOJ총재, 무역마찰로 경제성장 저하에 우려/NHK
日銀 黒田総裁 貿易摩擦で経済成長下振れに懸念

- 에토 북방상, 야스쿠니 참배...각료참배는 2년만/아사히
衛藤沖北相、靖国参拝 閣僚参拝は2年半ぶり

- 경제산업상의 증답품 의혹, 전 비서의 증언음성...야당의원 공개/아사히
経産相の贈答品巡る疑惑、元秘書の証言音声 立憲議員公開

- G20개막...무역마찰 대립에 제동 걸 수 있을지 관건/NHK
G20開幕へ 貿易摩擦の対立に歯•止めかけられるか焦点

- 15~39세 암, 여성이 78%...국립 안센터가 첫 전국조사/아사히
15~39歳のがん、女性が78% 国立がん研究センターなど、初の全国調査

- 2018년도 이지메, 역대 촤다인 54만건...중대사태도 급증/산케이
いじめ過去最多54万件 重大事態も急増

- 시즈오카와 도호쿠 지방에 오늘 밤부터 또 다시 큰 비/지지
今夜遅くから大雨警戒=静岡と関東甲信、東北-気象庁

- 日오키나와 남쪽서 20호 태풍 발생...열대저기압으로 되돌아갈 것 전망/지지
台風20号発生、沖縄の南へ=熱帯低気圧に戻る予想-気象庁

- 아시아 경제계, 기술혁신과 자유무역 추진 등 협력 강화...아시아 비즈니스 서미트 개막/지지
技術革新、自由貿易を推進=アジアの経済界が協力強化で一致-ベトナム・ハノイ

- 토요타, 내년 초소형 EV 발매...고령자의 근거리 이동에 사용/지지
トヨタ、超小型EV発売へ=20年冬、高齢者の近距離移動に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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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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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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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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