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삼척시는 공동주택관리비 등이 장기 체납된 가구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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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형섭 기자] |
26일 시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탈북민 모자 사망사건을 계기로 안타깝게 사망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12개 읍면동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최저 생활보장과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의 복지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고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복지 삼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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