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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엘르 패닝 '말레피센트2', 10월 17일 개봉 확정

  • 기사입력 : 2019년09월18일 08:33
  • 최종수정 : 2019년09월18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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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말레피센트2’가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18일 수입·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밝혔다. 

‘말레피센트2’는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면서 시작된다. 이 일로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이 핵심 줄거리다.  

전작인 ‘말레피센트’(2014)의 흥행을 이끈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 오로라 역을 각각 맡았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측은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 4종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말레피센트2’로 돌아온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미셸 파이퍼(잉그리스 왕비 역)와 치웨텔 에지오포(숨겨진 종족 리더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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