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9일 오후 7시 45분께 부산 사상구 한 아스파트 공장 내에서 작업하던 A(57)씨가 1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 |
| [사진=부산 사상경찰서]2019.8.20. |
20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돌파쇄기 부품을 결합하는 과정에서 부품을 이동하던 크레인에 부딪혀 추락했다.
사고 직후 A씨는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검안의는 허리충격 및 복부압착으로 인한 저혈당성쇼크로 사망했다고 소견을 전했다.
경찰은 크레인을 조작한 신고자 B(64)씨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