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CJ대한통운(000120)에 대해 '물동량은 지난해 4분기 대전 허브터미널 가동 중단에 따른 수주 급감을 후행적으로 반영한 것이었기 때문에 2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2분기 택배 영업이익은 200억원대를 회복하여 전년동기 레벨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함. CL 부문 역시 비용 상승 요인(최저임금 인상과 로지스파크 감가상각비 및 네트워크 정리 비용)이 있는 상황임. 단가 인상 시도로 CL 부문 마진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기대
'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진투자증권에서 '모델로 발생하는 물동량도 기존 택배사들의 네트워크로 유입되고 있음. 이 가운데 처리능력이
타이트한 경쟁사들과 달리 동사는 여유로운 CAPA를 확보하고 있어 물량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게 될 것임. 경쟁사들의 CAPA 확장에는 2~3년이 소요될 전망임.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부문의 마진 정상화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함'라고 밝혔다.
◆ CJ대한통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10,000원 -> 210,000원(0.0%)
- 유진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진투자증권 방민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2019년 05월 07일 발행된 유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18년 08월 09일 2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10,000원을 제시하였다.
◆ CJ대한통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96,286원, 유진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96,286원 대비 7.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메리츠종금증권의 228,000원 보다는 -7.9%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CJ대한통운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96,28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98,909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CJ대한통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