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추성훈이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원챔피언 대회에 출전한다.
추성훈(44)은 최근 일본 아베마TV와의 인터뷰에서 "12월20일 원챔피언십 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선수로서, 또 그 이외에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돕겠다"고 밝혔다.

원챔피언십은 지난해 11월 추성훈 입단을 발표하면서 "올해 미국 격투기 슈퍼스타들이 잇달아 합류했다. 그러나 추성훈을 데려온 것도 명백한 '빅 영입'이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 6월15일 중국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웰터급 매치에서 길란 타니(24·말레이시아)와 맞대결을 펼쳤지만 3라운드 심판전원일치 판정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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