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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도민과 함께 하는 민주시민교육 포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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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박우훈 기자 =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역점과제인 민주시민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교육공동체 토론 마당이 펼쳐진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무안군 삼향읍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와 공동으로 ‘도민과 함께 하는 민주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민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 포럼 행사 포스터 [사진=전남교육청]

 ‘학교자치와 민주시민교육,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포럼에는 전남학생의회 대표를 비롯해 도내 학교장, 교사, 학부모,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도의회 의원 등이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장석웅 교육감과 우승희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민주시민교육 전문가인 영산대 장은주 교수를 초청해 ‘시민교육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듣고 작금의 학교 민주주의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 도교육청 혁신교육과 전형권 민주시민교육팀장이 좌장으로 나서고 각계 각층을 대표한 6명의 패널이 참가해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한다. 

패널들의 발제가 끝나면 약 1시간에 걸쳐 전체토론 시간을 갖고, 참석자들 간 자유로운 상호토론, 청중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행사를 기획한 민주시민교육팀은 이날 학교 민주주의에 대한 청중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민주시민 참여코너'를 운영, 즉석에서 댓글로 의견들을 모아 열린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진된 의견은 향후 학교자치조례 제정과 민주시민교육 진흥조례 개정작업은 물론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반영된다. 희망하는 교육가족과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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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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