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뉴욕전망] FOMC 회의 예의주시...금리인하 신호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이번 주(6월 17~21일) 뉴욕증시는 시장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고조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신호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는 18~19일(현지시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통화정책 성명에 관심이 쏠린다.

투자자들은 21일 발표되는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에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FOMC가 개최되는 18일에는 5월 신규주택착공 및 허가 건수가 발표된다. 

지난주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가 주간 0.41% 오른 2만6089.61 포인트에 거래됐고, S&P500 지수는 0.47% 상승한 2886.98 포인트를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는 0.70% 상승하며 7796.66 포인트에 마감했다.

최근 한 달간 S&P 500지수 추이 [자료=인베스팅닷컴]

뉴욕 증시는 미중 무역전쟁과 최근 높아진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딛고 금리 인하 기대 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향후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에 따라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파월 의장은 지난 4일 시카고 정책 컨퍼런스에서 "경기 확장 추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적절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서 연준 이사들이 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2015년 이후 금리 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이 상승했다.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고용지표의 약세도 투자자들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는 재료로 활용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며 금리 인하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만일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았다면 다우지수가 1만 포인트는 더 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연준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금리 선물시장은 다음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있을 가능성이 20%라고 전망했으며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80%로 높게 점쳤다.

FOMC 위원들의 금리 경로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dot plot)에 따르면 위원들은 연내 금리 변경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점도표가 예상 금리를 낮추는 등 금리 인하의 신호를 기대하고 있다. 연준 이사회가 국내총생산(GDP) 예측치를 수정할 수도 있다. 

현재 점도표의 2019년 GDP 성장률 전망 중간값은 현재 2.1%이며 인플레이션 예상치 중간값은 1.8%이다. 

14일 CNBC는 연준이 다음주 FOMC 회의에서 경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금리 인하는 7월에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바클레이즈의 마이클 가펜 수석 미국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첫 금리 인하 시기를 당초 9월로 예측했으나 5월 비농업 고용지수가 7만5000명 증가한데 그쳤다는 발표가 나온 뒤 7월로 수정했다. 그는 인하폭이 25bp(1bp=0.01%포인트)가 아닌 50bp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틱시스의 조셉 라보냐 미국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당장 7월 금리 인하 쪽으로 기우는 비둘기파 성향의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라보냐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은 중국의 경기 위축과 인플레이션 급락, 관세 인상에 따른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영향에 대해 충분히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준이 사람들의 생각만큼 이르게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며 6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나타냈다. 

6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그랜트 토론톤의 다이앤 스웡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7월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다음주에 금리 인하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달 초 열린 시카고 컨퍼런스에서 잇따른 연준 이사들의 발언에 이같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장 전문가들은 다음주 통화정책 성명서의 '인내심'(patient) 문구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연준이 이 문구를 삭제할 경우 금리 인하를 단행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것이다.

지난해 12월 연준은 통화정책 성명에 '인내심' 문구를 추가한 뒤 이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 기준금리를 2.25~2.50%로 동결한다고 밝히며 향후 금리 조정을 고려할 때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만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충족할 만한 신호가 나오지 않는다면 시장에 악재가 될 가능성이 크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연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CNBC는 연준이 금리 인하 전 더 많은 경제 지표를 고려하기 위해 여름을 넘겨 9월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제프리스의 톰 시몬스 머니마켓 이코노미스트는 "무역 협상이 완전히 결렬돼 중국과의 무역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우리는 금리 인하를 받아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지난 13일 호르무즈 해협 부근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격 사건으로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것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건 직후 미국은 이란의 소행이라고 단정하며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고, 영국은 미국 입장에 동조하는 모양새다. 한편, 이란은 이 같은 주장에 맹반발하고 있으며, 중국과 러시아가 이란을 지지하는 자세를 보이면서 국제사회의 분열 조짐이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 분쟁도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역시 투심을 압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중국이 4~5가지 주요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중국과 무역 합의를 이어나가는데 흥미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약 3000억달러치의 중국산 물품에 대한 추가 관세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진행한다. 

◆ 이번주 주요 지표 및 연설 일정

이번주 17일에는 6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와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의 주택시장지수가 발표된다. 18일에는 5월 신규주택착공 및 허가 건수가 발표된다. 이날 FOMC 회의가 시작된다.

20일에는 FOMC 회의에서 통화정책 성명과 제롬 파월 의장의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 또 6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와 5월 경기선행지수 등이 발표된다.

21일에는 정보제공업체 마킷의 6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발표된다. 5월 기존주택판매 지표도 나온다.

22일에는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와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 등이 연설한다.

lovus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