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박신웅 기자 = 경기 포천시체육회가 보조금 3억7000만원을 횡령한 의혹으로 체육회 직원 A씨를 경찰에 수사의뢰한 것으로 드러나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A씨는 스포츠 도박으로 횡령금액을 탕진한것으로 알려졌다.
amos1004@newspim.com
[포천=뉴스핌] 박신웅 기자 = 경기 포천시체육회가 보조금 3억7000만원을 횡령한 의혹으로 체육회 직원 A씨를 경찰에 수사의뢰한 것으로 드러나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A씨는 스포츠 도박으로 횡령금액을 탕진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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