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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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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다양한 대·중소기업 및 새싹기업이 전국 48개 지자체와 짝을 이뤄 참가했으며, 창원시 등 6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창원시청 전경[사진=창원시청 제공] 2018.7.23.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기존의 지자체 지원사업과 달리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기업 솔루션의 실증·확산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에 앞서 국내 스마트시티 최고 기업인 LG CNS 및 안전, 환경분야 솔루션 기업, 경남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계획을 제출했다. 또한 경남도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간담회 및 거버넌스 구축, 사업지원 등 긴밀한 공동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마산합포구 진북일반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기획했으며, 에너지 기반의 수익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안전, 환경 등 공익형 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지속가능한 자립형 선순환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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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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