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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4/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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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중동국가 대사들에게 "후쿠시마 쌀 매일 먹고, 물도 마신다"/지지
安倍首相、福島産品の安全性強調=アラブ諸国大使に

- F35A 긴급착륙 7회...추락기의 탐색은 난항/아사히
F35A、緊急着陸7回 墜落機の捜索は難航 三沢所属

- 日, F35 결함 발견 총 7건...완성수입 기체에서도 확인/지지
国内F35不具合、計7件=完成輸入機でも確認-防衛省

- BOJ, 24일부터 금융정책결정회의...경기-물가 하방리스크 논의/지지
24日から日銀決定会合=景気・物価の下振れ議論

- 일본의 반도체관련 제조사, 한국 사법부 우려에 사업철수/NHK
韓国の司法判断に懸念 日本の半導体関連メーカーが事業撤退

- 아베 총리, 강제불임수술 관련 '반성과 사죄' 담화 발표할듯...구제법안 성립 시/교도통신
強制不妊、首相「反省とおわび」 救済法成立時、談話発表へ

- 닛산 부사장 가까운 시일내 사임할듯...간부이탈 이어져/산케이
日産副社長、近く辞任へ 幹部離脱続く

- 성폭력, 잇따르는 무죄판결에 의문...친딸에 대한 성폭력 사건에서도 "저항이 어려웠다고 말하기 어렵다"/아사히
性暴力、無罪判決続き疑問 娘の同意なく性交―「抵抗著しく困難」否定

- 30년 뒤의 거리, 발상은 모형부터...내각부 지자체 위한 매뉴얼/아사히
30年後の街、発想は模型から 内閣府、自治体向けマニュアル

- 늘어나는 지하수 이용에 지자체 우려...시설교체 필요는 늘어나는데 수도수입은 줄어들어/아사히
地下水利用、自治体痛手 商業施設など切り替え、水道減収

- 日지방선거, 기초지자체 정·촌장 무투표당선 45%...의원선거도 정수미달 늘어나/아사히
町村長選、無投票45% 町村議選、定数割れ倍増 統一地方選

- 이단의 경제논리, 미일에서 논쟁...뉴욕대 교수 "일본의 채무 결코 과대하지 않다"/아사히
異端の経済理論、日米で論争 「日本の債務、全く過大でない」 ニューヨーク州立大・ケルトン教授

- 소니, 엑스페리아1을 일본 내 보도진에 공개...세계 첫 4K유지EL디스플레이/산케이
ソニー、エクスペリア1を国内報道陣に公開 世界初の4K有機ELディスプレー

- 소니, PS4의 성적표현 제한...'미투' 확산 등이 배경/지지
ソニー、プレステ4の性的表現制限=セクハラ批判の高まり背景-米紙

- 소프트뱅크 '페퍼' 대화 기능 향상...AI 활용해 소프트웨어 대규모 업데이트/지지
ソフトバンクのペッパー、会話機能が向上=AI活用し、ソフト大規模更新

- F35A 긴급착륙 2월까지 7회...日 방위성 3회에서 정정/닛케이
F35A 緊急着陸7回 2月末まで 防衛省、3回から訂正

- 아베, 마크롱에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위로 문자/지지
仏大統領にお見舞い=ノートルダム大聖堂火災で-安倍首相

- BOJ, 내년 말에도 연기금 제치고 일본株 최대 주주로/닛케이
日銀、日本株の最大株主に 来年末にも 公的年金上回る

- 일왕 오늘부터 마지막 지방방문...이세신궁 참배/NHK
両陛下 きょうから最後の地方訪問 伊勢神宮に参拝

- 올림픽기간 중 교통억제...정부가 시간차 출근 등 시험/NHK
五輪期間中の交通量抑制 政府が時差出勤など試験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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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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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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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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