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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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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납치문제, 트럼프와 충분히 논의...협력 약속"/지지
安倍首相発言要旨=日米電話首脳会談

- 日 법원 "계약직 사원에도 퇴직금 지불해라"...계약직 퇴직금 첫 인정/지지
契約社員にも退職金認める=「一切なしは不合理」-東京高裁

- 한국정부, 비핵화 로드맵에 개성공단 제개 포함을 제안...북미정상회담 앞두고/아사히
韓国、開城再開を提案 非核化行程表に 米朝会談向け

- 하야부사2 오늘 소혹성에 착륙 개시/NHK
はやぶさ2 きょう小惑星「リュウグウ」へ降下開始へ

- [곤 쇼크 흔들리는 일불연합] 닛산, 곤 전 회장 '추방'의 각본/아사히
(ゴーンショック 揺らぐ日仏連合:上)日産、前会長「追放」へ脚本

- [곤 쇼크 흔들리는 일불연합] 곤 체제 변질, 닛산의 우려...공장이나 개발 '르노 우위'/아사히
(ゴーンショック 揺らぐ日仏連合:上)ゴーン流変質、日産疑念 工場や開発「ルノー優位だ」

- 공판전 정리절차 실시결정...곤 전 회장 변호단 "무죄 확신"/아사히
公判前整理手続き、実施決定 ゴーン前会長弁護団「無罪を確信」

- 미국 대북자세 부드러워져...트럼프 "비핵화 서두르지 않는다" 비핵화 전에도 대가 제공, 모색/아사히
米、対北朝鮮で軟化 トランプ氏「非核化急がぬ」 交渉中に見返り、模索

- '조직적 은폐는 아냐" 후생노동성 특별감찰위원회, 통계 부정 결론 가닥/아사히
組織的隠蔽、認めぬ方向 厚労省の特別監察委 統計不正

- 미일정상 전화회담, 트럼프 5월 26일 일본방문·대북 연대에서 일치/아사히
米大統領、5月26日来日 対北朝鮮、連携で一致 日米電話協議

- 게이단렌 회장 발언 파문 "원전과 원자폭탄을 같이 생각하는 사람 있어"...원전 재가동 관련/아사히
経団連会長の原発発言、波紋 「原爆と頭の中で結びついている人いる」

- 트럼프, 북미정상회담에서 일본인 납치문제 제기 약속/닛케이
トランプ氏、朝会談での拉致提起を約束

- 명품 초콜릿 '고디바', 한국-일본 사업 펀드에 매각/지지
ゴディバ日本事業、ファンドに売却=約1100億円で

- IOC, 일본어 '五輪' 상표 등록...도쿄올림픽 앞두고 브랜드 보호/지지
IOC、「五輪」を商標登録=東京大会控えブランド保護

- '전후 최장' 경기의 이름은?...아직 미정·논의도 저조/아사히
「戦後最長」景気、お名前は? まだ未定、議論も低調

- 김정은 스타일? 트럼프 스타일?...하노이 미용실이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아사히
米朝首脳、どちらの髪形に? ハノイの美容院で無料カット

- 주일대사가 비난...일본정부의 과이도 지지 관련/아사히
駐日大使が非難 日本政府のグアイド氏支持

- 미쓰비시전기, AI 신기술...10개국어 동시 식별/아사히
10言語、同時に聞き分け 三菱電機、AIで新技術

- 정치가 사후에 돈은? 정치단체 처리 규칙 없어...유족이 받는 것도 가능/아사히
政治家の死後、さまようカネ 政治団体の処理ルールなし 遺族受け取りも可

- 유전자 치료제 승인...일본 국내 첫/NHK
遺伝子治療薬承認へ 国内初

- 최신 암 면역치료제 'CAR-T세포요법' 국내 첫 승인하기로/NHK
最新のがん免疫治療「CARーT細胞療法」 国が承認へ

- "24시간 영업 그만두면 위약금"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요청/NHK
24時間営業やめたら違約金 セブン‐イレブンがオーナーに請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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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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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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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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