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시 성산구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예비후보는 15일 고령화에 따른 노인의 적극적 사회참여를 위해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창원시니어클럽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 성산구 중앙동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는 노인에 대한 다양한 일자리 제공과 경제활동을 통한 소득지원 등 노인 분야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과 관련해 공익활동, 시장형 일자리, 민간부문 일자리 등 세분화한 논의로 지역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창원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창원시니어클럽은 “그동안 복지 분야에 대한 지원이 이뤄졌다면 현재는 어르신의 적극적인 사회참여 활동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첫걸음 단계라 볼 수 있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더 많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고 밝혔다.
권민호 예비후보는 “지역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좋은 일자리 발굴 및 창출, 일할 기회 제공 확대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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