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경기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9일 가연웨딩홀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 상공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역 상공인들의 경쟁력강화와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등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발전에 함께한 기업인을 비롯한 상공인들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새해에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상공회의소가 그 중심에 서서 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민선7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고 올해는 포천에 꼭 철도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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