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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1월 첫주 '루원시티SK리더스뷰' 비롯 전국 8366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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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1월 첫째주에는 인천 '루원시티SK리더스뷰'를 비롯한 8366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전국 8366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특히 분양 계획된 물량의 절반 이상이 인천에서 쏟아진다.

인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로는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SK리더스뷰(2378가구)',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역센트레빌(1458가구)',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유승한내들에듀파크(938가구)'가 있다.

모델하우스는 9개 사업장에서 오픈한다. 분양시장 대어로 꼽혔던 '래미안리더스원'이 거듭된 분양 연기 끝에 오는 31일 모델하우스 오픈 일정을 공개했다. 그 외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탑석센트럴자이', 경기 하남시 신장동 '하남호반베르디움에듀파크'가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자료=부동산114]

◆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SK리더스뷰'

SK건설은 인천 서구 가정동 477-7 일원에 '루원시티SK리더스뷰'를 공급한다. '루원시티SK리더스뷰'는 아파트 2378가구, 오피스텔 726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다.

지하 4층~지상 45층, 11개동, 23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에서는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또 서인천나들목(IC)을 이용해 경인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가현초등학교, 가현중학교, 신현초등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일반분양물량의 80%가 추첨제로 공급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31부터 다음달 1일까지다.

◆ 서울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리더스원'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6번지 일원에 서초우성1차를 재건축한 '래미안리더스원' 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전용 59~238㎡, 총 1317가구 규모다. 삼성물산은 이 중 23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에도 접근할 수 있다.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가 가깝고 도곡공원, 말죽거리공원, 서초구청 등의 편의시설이 근처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31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623번지 래미안갤러리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탑석센트럴자이'

GS건설은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241번지 일원에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탑석센트럴자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 49~105㎡, 총 2573가구다. 이 중 81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의정부경전철 송산역 및 탑석역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이 연장되면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이마트(의정부점), 코스트코(의정부점)와 같은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솔뫼초등학교, 솔뫼중학교도 근처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2일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876번지에서 방문객을 맞는다.

◆ 경기 하남시 신장동 '하남호반베르디움에듀파크'

호반건설은 경기 하남시 신장동 577번지에 '하남호반베르디움에듀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 59㎡, 총 999가구 규모다.

단지 주변에 신장초등학교, 신평중학교, 남한중학교, 신장고등학교가 있다. 홈플러스(경기 하남점), 스타필드하남과 같은 생활편의시설과 하남문화예술회관, 시립도서관을 비롯한 문화시설이 갖춰져 있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덕풍역(2021년 예정) 개통 시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2일 경기 하남시 신장동 572-1번지에 마련된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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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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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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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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