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현석 수습기자 = '투데이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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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배달된 '투데이 ANDA' 뉴스레터에는 ▲국민연금 CIO도 부산... "차기 금융권 CEO도 부금회가 노린다"를 비롯해 ▲암초 만난 삼성생명, 영업 지표 모두 후퇴 ▲농협금융 '全계열사 점포 통합'…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 협업 극대화 ▲한국GM, 신설법인 12월 출범 속도..‘R&D‧인증’ 등 5개부서로 ▲한화큐셀은 왜 美에 태양광 공장을 짓나 ▲최근 5년 주주 돈 가장 많이 불려준 30대 상장사 1위는 '네이버'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무산 위기..인천·김포주택시장 "아직 관망" ▲빚 내서 '똘똘한 한 채' 마련...1주택자 가계대출 늘었다 ▲"1년 뒤에도 서울 집값 오른다"..전문가 설문 ▲9월 국내펀드 순자산 13조 감소...MMF 대거 이탈 ▲IMF, 달러 강세·통화급락 따른 신흥국 자본 유출 경고 ▲대한·SK해운 등 중소선사 13곳에 2100억원 지원…해운재건 본격화 ▲은행 점포 900개-ATM 1.2만개 없어졌다...취약계층 금융접근권 '빨간불' 등의 기사가 있습니다.
'투데이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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