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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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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내각 개각, 총무상에 이시다 마사토시-방위상에 이와야 다케시/닛케이
石田総務 岩屋防衛 総務会長に加藤氏 内閣改造

- 일본차, NAFTA 합의로 북미 생산 전략 재고/닛케이
日本車各社、新NAFTA合意で北米生産の戦略再考へ

- 탐구심, 의학의 개척자...환자로부터 '당신 덕분에' 라는 말이 가장 즐거워...혼조 다스쿠 노벨상 회견/아사히
探究心、医の開拓者 患者から「あなたのおかげ」うれしい 本庶さんノーベル賞

- 게이단렌, 취업지침 9일에 폐지 결정할듯/아사히
内定式「売り手市場感じた」 経団連指針廃止、9日にも決定

- 아마리 전 경제재생상 선거대책위원장·총무회장에는 가토 가츠노부 후생노동상...자민당 임원 인사/아사히
甘利氏、選対委員長に 総務会長に加藤勝氏 自民役員人事

- 이어진 불상사로 지지율 등락...제4차 아베내각의 1년/아사히
相次いだ不祥事、支持率乱高下 第4次安倍内閣の1年

- 미일, 섬 탈환을 상정한 수륙훈련 한다...다네가섬에서 13~14일/아사히
離島奪還を想定、日米水陸訓練へ 種子島で13、14日

- 18세 유권자가 됐지만...선거권 도입 2년, '투표하겠다'는 응답 줄어들어/아사히
18歳、有権者になったけれど 選挙権導入2年、減った「投票する」

- 연금수급자 정보조회 중복으로 3억엔 낭비...회계검사원이 지적/nhk
年金受給者の情報照会重複で3億円がむだに 会計検査院が指摘

- 경찰서에서 도주한 용의자, 검문피하기 위해 자전거 사용했나/nhk
警察署から逃走の容疑者 検問避けようと自転車使ったか

- 오오타니 오른쪽 팔꿈치수술 성공...투타 겸업은 2020년부터/도쿄신문
大谷が右肘手術受け、成功 投打二刀流復活は20年以降

- 샤프, 8년 만에 PC시장 재진입...도시바 자회사 매수 완료/지지
シャープ、8年ぶりにパソコン再参入=東芝子会社買収完了

- 토요타, '노딜 브렉시트' 경우 영국에서 생산 중단/닛케이
トヨタ、英で生産停止も 合意なし離脱なら

- 노벨 생리의학상에 일본인 혼조 다스쿠 교수...암 면역요법 개발/닛케이
ノーベル生理学・医学賞に本庶氏 がん免疫療法開発

- 日, 궐련형 전자담배 첫 가격 인상...아이코스 1갑에 5000원/닛케이
加熱式たばこ、初の値上げ 「アイコス」1箱500円

- 日, 태풍 통과 후 각지에서 이상 기온...10월 최고 기온 갱신/요미우리
台風一過、各地で真夏日…10月の最高気温更新

- 24호 태풍 '짜미' 온대 저기압으로 바뀌어 소멸...5명 사망-1명 실종/요미우리
台風24号、温帯低気圧に…5人死亡1人不明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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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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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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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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