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금호타이어가 우선협상대상자인 더블스타의 매각가 인하 요구에 장 초반 하락세다.
1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금호타이어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4.80%) 내린 6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더블스타는 지난 17일 채권단에 9550억원인 금호타이어의 매각가격을 인하해 달라고 요구했다. 금호타이어가 올해 상반기 507억원의 영업손실을 본 만큼 가격을 낮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블스타의 입장이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