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박은혜가 '김창렬의 올드스쿨' 가는 도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박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가 왜 이렇게 알이 흐려? 눈이 너무 잘 보이잖아~' 했더니.. 이번엔 이런 스타일이 유행이라고.. 그래서 군말 않고 선택한.. 유행에 뒤쳐진 나. 뭘 알겠어 내가. 날씨는 좋은데 이놈의 미세먼지는 초여름까지 가려나.. 가버려 미세먼지!"라고 전했다.
이어 박은혜는 "젖은 머리 미팅 있어서 샵 가는 길 오후 5시에는 올드스쿨 김창렬 보이는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이 러브FM 103.5로 옮기는 첫날이라네용~ 봄에 어울리는 노래 두 곡 신청해뒀음"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살짝 보이는 또렷한 큰 눈과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혜는 이날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