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지우가 경복궁 별빛야행 알리기에 나섰다.
7일 한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가을에 이어 올해도 경복궁 별빛야행이 시작되네요. 봄 산책하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렘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지우는 경복궁을 산책하며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우윳빛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한지우가 홍보에 나선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된 행사이다.
한편 한지우는 현재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권유리(서은혜 역)의 법대 동기이자 검사 여민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