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로버트 할리, 과거 "한뚝배기 하실래예?" 광고로 유명세…이준기·샘해밍턴·샘오취리 소환
[뉴스핌=정상호 기자] ‘1대100’ 로버트 할리가 배우 이준기부터 후배 방송인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까지 언급했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1대100’에는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로버트 할리는 “사실 이준기가 중학교 2학년 때, 내 팬클럽 회원이었다”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반면 로버트 할리는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가 나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데, 자기들끼리만 치킨을 먹으러 가고 나에겐 연락하지도 않더라”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과거 “한 뚝배기 하실래예?”라는 광고를 찍은 뒤 ‘뚝배기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