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집이 나타났다'에 한지민이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JTBC '내 집이 나타났다'에 배우 한지민이 출연해 '내 집' 만들기에 나선다.
이날 사연 가족은 대문 없는 집에 사는 두 부녀와 요양원에 있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지민은 할머니가 야외 화양실을 사용하다 뇌출혈로 쓰려져 입원한 사연을 듣고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한지민은 가녀린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부터 이경규에게도 밀리지 않는 성질로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할머니를 위한 한지민 표 특별 선물과 깜짝 손님을 데려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사연의 집에 대해 양진석은 "집을 지을 수가 없다"고 말해 위기를 자아냈다. 최초 신축 불가 사태의 난관을 극복해낼 아이디어, 주어진 면적 안에서 '개축'으로 집을 짓는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집의 기능을 상실한 단칸방에서 가족의 아늑한 보금자리로 대변신한 공간활용의 끝판왕 4호집에 대해 양진석은 "13평을 30평처럼 만들었다"고 말해 어떻게 완성됐을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JTBC '내 집이 나타났다'는 24일 밤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