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천선유 선수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3일 팀파이터 페이스북에 연습 중인 천선유 선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게시자는 "아침부터 열심히 웨이트 운동 하는 천선유 선수와 정예진 선수. 앞으로 다가올 11일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라는 글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짐볼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천선유 선수와 정예진 선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선수들의 평범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천선유 선수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36 2부 요시코와 여성 무제한급 대결에올랐다. 이날 일본대표 요시코와 대결한 천선유는 1라운에서 2분 1초 만에 펀치 TKO로 패배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