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 남자' 서보현, 하버드 상위 1%의 수재…세계 최고 디베이터 섭외 과정? "6개월 전부터"
[뉴스핌=양진영 기자] '문제적 남자' 서보현이 하버드에서도 최상위권을 자랑하는 성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하버드에 재학 중인 세계 최고 디베이터 서보현이 출연했다.
서보현은 하버드 사회학과에서 정치이론을 전공 중이며, 하버드 상위 1%로 꼽히는 '주니어 24'에 선정된 장학생이기도 하다. 서보현은 세계 토론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최고의 디베이터로 꼽힌다.
이날 방송에서 서보현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점 4.0 만점에 3.986을 받았다고 밝혀 '문제적 남자'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문제적 남자' 제작진은 디베이터 서보현 섭외를 두고 "6개월 전부터 섭외해 어렵게 모셨다"고 비하인드를 밝혔고, 서보현은 "섭외 받았을 때 망설였지만 재밌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