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LG전자는 25일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HE사업본부 매출 중 프리미엄 제품인 올레드 TV가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어섰으며 올해는 최소 15% 이상은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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