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 이엘 "삼신할매 레드립스틱·의상은 내가 고른 것…커피 하루 5잔 마셔"
[뉴스핌=최원진 기자] '도깨비'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한 배우 이엘이 '립스틱프린스'에서 매력발산을 했다.
지난 19일 방송한 On Style '립스틱프린스'에 이엘이 출연했다.
이엘은 세트장 뒷편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는 "제가 저기에 왜 빨간 립스틱을 뒀냐면 평소 레드립스틱을 정말 좋아한다. '도깨비'에서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레드 의상을 고른 것도 나"라며 "사람들이 레드 립스틱하면 이엘이 떠올리도록 하고 싶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엘은 "내가 커피를 정말 좋아한다. 매일 5잔은 먹는다"고 밝혔다.
이에 블락비 피오는 "나도 거짓말 안하고 커피를 좋아한다. 쉬는 시간에 마셔라"며 주머니에서 캔커피를 꺼내 이엘에 건네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립스틱프린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