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화천군 홍보대사인 작가 이외수가 14일 막을 올린 화천 산천어축제를 언급했다.
이외수 작가는 화천 산천어축제 개막 하루 전인 13일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참가를 독려했다.
이 글에서 이외수 작가는 "세계 겨울철 4대 축제. 대한민국 대표축제. 세계 신7대 불가사의. 유일한 흑자축제. 끊임없는 신화를 탄생시키는 축제. 이외수가 홍보대사입니다. 물 반 고기 반입니다. 가족과 함께 오셔서 즐겨 주세요"라고 홍보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