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에 전미라가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출연해 이한위, 최혜경 부부를 만난다.
이한위와 최혜경 부부는 결혼 후 처음으로 커플 운동에 나선다. 이에 전미라가 일일 코치로 등장, 오랜만에 만나 격한 반가움을 드러낸다.
테니스를 배우며 이한위와 아내는 코트를 사이에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나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으로 이한위는 굴욕 대잔치를 펼친다.
점심 식사 자리에서 세 사람은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이한위와 최혜경,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모두 폭로된다. 또 전미라가 최초로 윤종신의 실체를 밝힐 예정이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과 신년을 맞이해 8대 프로젝트를 수립한다. 다사다난했언 2016년을 보내고 산뜻한 마음으로 2017년을 시작하기 위해 각각 이루고 싶은 것들 4가지씩 외친다.
이어 김구라는 8대 프로젝트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일명 '바다 갈라쇼'를 준비한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막상 김구라는 "겁나네"라고 말해 폭소케 한다.
이어 김구라와 김동현은 2017년 신년운세를 점쳐본다. 역술인은 김구라에게 주변에 여자가 있다며 52세에 가정을 이룬다고 폭탄 발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는 딸 아라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에 나선다.
채널A '아빠본색'은 4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