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워즈 레아 공주 캐리 피셔 사망 애도 물결…아리아나 그란데, 캐리 피셔 딸 빌리 로드 위로 "내 마음은 너와 네 가족과 함께한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23)가 영화 '스타워즈'에서 레아 공주 역을 맡은 캐리 피셔(60)의 죽음을 애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스타워즈 레아 공주 캐리피셔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캐리 피셔는 행복한 웃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유난히 밝은 모습의 캐리 피셔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캐리 피셔의 딸 빌리로드를 위로하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난 널 사랑한다. 그리고 내 마음은 너와 네 가족과 함께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여기에 빌리 로드와 거울 앞에서 마주하고서 찍은 사진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캐리 피셔는 영화 '스타워즈'의 레아 공주로 출연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다. 최근 그는 비행기 안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귀국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닷새 만에 사망했다.
캐리피셔는 지난해 영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에 이어 내년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의 여덟번째 시리즈에도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id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