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하지원이 '인생술집'의 마스코트 마리오와 추억을 남겼다.
하지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인생술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하지원은 tvN '인생술집' 촬영지에서 강아지 마리오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마리오는 '인생술집' PD의 반려견이다. 마리오는 산타복장을 하고 있고 이를 귀엽게 본 듯 하지원은 마리오 옆에 서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하지원은 최근 방송된 '인생술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애주가의 면모부터 공포영화 출연 히스토리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친근함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