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스페셜'이 중국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발전하는 사물인터넷의 현주소를 긴급 진단한다.
18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하는 'SBS스페셜'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SBS스페셜'은 중국의 앞선 사물인터넷 개발현장을 들여다보고, 미국을 넘보는 중국 기술의 저력을 평가한다. 사물인터넷이란 사물에 센서를 부착, 인터넷을 이용해 실시간 정보를 전송하는 기술의 총칭이다. 이 중에서는 드론이 특히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중국은 세계 각국을 제치고 드론 분야의 1인자로 우뚝 서있다. 중국이 이런 위치를 선점한 비결이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본다.
더불어 'SBS스페셜'은 중국에 이미 뒤진 한국의 사물인터넷 현주소를 진단하고, 중국을 뛰어넘을 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SBS스페셜'은 매주 일요일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